Update 9.18(금) 21:36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체험부스 운영자 공개 모집

광양매화축제 특징 살리면서 오감만족 선사할 특별한 프로그램
2020. 01.13(월) 21:24확대축소
[2019년 페이스페인팅·풍선아트 체험부스. 사진=광양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가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체험부스 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3월6일(금)~3월15일(일)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매화 및 매실과의 연계성을 살리고 관광객들과 호흡하면서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10개 내외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고일 현재 광양시 지역 내 주소를 6개월 이상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면 참가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및 부스운영계획서 등을 내려받아 오는 23일(목) 18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seyeong77@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가족, 연인 등 관광객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관광객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화관 제작, 페이스페인팅, 액세서리 공예 등 매화 및 매실과의 연계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창의적인 체험프로그램이다.

최종 참가자는 대중성, 전문성, 연계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2월 초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광과(061-797-2731)로 문의하면 된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최근 여행트렌드가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광양매화축제의 특징을 잘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며,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재능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봄 매화, 여름 매실로 힐링합시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열 광양매화축제는 축제장 전 지역을 쉼·힐링 감성 테마로드화하고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여 젊고 감성 가득한 소확행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문화/관광 주요기사
목포시, '스탬프투어' 앱으로 관광 즐기고 선물도 받자…순천만국가정원 가을 국화정원 조성 '고흐의 화실'
광주 광산구, 쌍암공원서 비대면 '별밤 미술관' 개관목포시, 온라인 목포항구버스킹 in 미술관&문학관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미디어 공모전'담양 태목리 대나무 군락'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해남관광 오롯이 한 권에 담은 에세이북 '진짜 해남'화순군 명산·도심 속 공원, 최고의 힐링 장소…사시사…
광주 동구, '제17회 추억의 충장축제' 전격 취소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 김영랑 일대기 애니메이션 제…
최신 포토뉴스

광주 남구 …

LX 광주중부…

광양 초남마…

신안군, 임…

강원 삼척·…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