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4.2(목) 14:40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목포대 경영대학-사회적협동조합 세움,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 추진
2020. 03.26(목) 11:21확대축소
[목포대학교 경영대학-사회적협동조합 세움,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목포대 제공]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경영대학과 사회적경제 연구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은 3월24일 목포대학교 사회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장기적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대학교 경영대학과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은 사회적경제의 미래지향적인 전망과 노력을 공유하며, 전라남도 사회적경제의 자력 성장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상호 협력에 기반한 연구·교육·네트워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목포대학교 경영대 전략경영연구소와도 함께 체결해 사회적경제 및 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한 전략적 자원 및 연구 협력 분야에 대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목포대학교 경영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은 사회적경제의 질적 성장과 발전을 위해 2019년 12월 전국의 사회적경제 학술 연구자 및 현장 활동가, 기업가를 중심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인적 자원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 기관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세움은 '사회적경제 연구', '교육 개발·지원', '창업 컨설팅',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 사업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을 위해 설립됐으며,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조영석 학장은 "목포대학교의 미래인재 육성과 더불어, 청년들의 사회 진출 과정에서 사회적경제 관련 기업들이 지역사회의 공익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세움 김선아 이사장은 "지역의 잠재적 리더를 발굴하고,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목포대학교 경영대학과의 장기적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캠퍼스소식 주요기사
국립 순천대, 국가직공무원 채용시험 추진목포대 경영대학-사회적협동조합 세움, 사회적경제 활…
순천대, 한국연구재단·농촌진흥청 연구비 '55억' 수주…순천대 도서관, 대출반납서비스 지역민까지 확대
목포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재택수업 1주일 연장순천대, 비대면수업 1주 추가 연장
목포대, 중국인 유학생들 코로나19 전원 자가격리 해제…순천대 고영진 총장, 화훼농가 살리기 꽃선물 동참
순천대 수목진단센터, '식물병해충경보' 제공 시작목포대, 한국연구재단 '개인 기초연구 사업' 3개 연구…
최신 포토뉴스

전남15번(목…

복지부, 어…

광주시 '긴…

전남 코로나…

전남9번(목…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