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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Prime PB센터, 금융의 새로운 창 열다

지역 자산가에게 체계적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전담 PB직원의 전문 상담,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 맞춤 컨설팅 제공
2020. 10.14(수) 10:56확대축소
[(왼쪽 세번째) 서경아 광주은행 Prime PB센터장. 사진=광주은행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018년 10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VIP고객에게 체계적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Prime PB센터가 개점 2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현재 개인고객 214명, 법인고객 63곳 총 277명의 자산을 관리하며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광주은행 Prime PB센터는 고객별 맞춤상담 및 정확한 진단, 체계적인 자산관리로 고객의 호평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시중은행 및 증권사, 보험사 등 타금융권에서의 벤치마킹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광주은행 Prime PB센터에서는 금융상담전문가인 전담 PB(Private Banking) 직원을 배치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별 금융 니즈와 경제·금융 동향을 반영한 맞춤 상품 제안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부동산·세무·회계·법률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부동산 운용 및 투자, 상속·증여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양도세 등의 절세 방안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세미나 및 문화행사 개최는 고객과의 인프라 형성과 소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장흐름에 따른 투자전략, 세제개편에 따른 금융자산 관리법과 같은 비즈니스적 성격의 세미나 외에도 미술, 인문학, 건강, 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고객과 자주 소통하고 있다.

고객간, 직원간의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Prime PB센터는 센터 내 비즈니스 룸을 사업 미팅장소로 제공해 고객에게는 언제든지 사업적 견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직원들에게는 각 영업점의 VIP고객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세미나를 실시해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PB직원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광주은행은 Prime PB센터 외에 영업점에서도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PB상담실 60여개를 운영해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 Prime PB센터가 보다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자산가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음으로써,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 지역밀착형 자산관리를 통해 지역의 자산관리 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거듭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고객의 성공 파트너로서 동행하고자 첫발을 뗀 Prime PB센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품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와 최적의 금융솔루션 제공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소중한 자산관리에 정성을 다하고, 지역밀착금융의 본보기가 되어 상생금융의 새로운 창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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