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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폭설 속 피어난 '복수초'
2021. 02.18(목) 13:19확대축소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지난 17일 전남 담양군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봉산면에 위치한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 속에서 꽃망울을 피웠다.

복수초는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으로 알려졌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는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화라고도 불린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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