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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매화 꽃이 피었습니다"
2021. 02.22(월) 22:00확대축소
[사진=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 아직 3월도 안 됐는데 벌써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유독 마음이 추웠던 탓인지 반갑기 그지없다.

공원 산책 길 낮은 가지에서 올해 처음 만난 매화.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고, 매서운 추위를 이겨낸 흔적 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 igj8022@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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