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함평만 '고수온 경보' 발령…양식장 피해 최소화 총력
민·관 합동 현장 점검 대응반 구성, 예찰활동 강화
| 2021. 07.26(월) 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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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함평군은 전남도와 양식어가 등 민·관 합동으로 현장 점검 대응반을 구성, 고수온 대응대책을 세워 양식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응반은 지난 20일부터 함평만의 양식어가를 방문해 양식어종의 사육 상태와 수온 등을 점검하고 용존산소를 모니터링 하는 등 현장 지도 활동을 강화했다.
아울러 양식어가에서는 고수온 발생 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량폐사 등 피해 발생 시 복구지원 방안도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수온기에는 양식 생물의 유영상태 이상 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동태 점검이 필요하다"며 "수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 차원에서도 예찰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수온 경보는 28℃ 이상 수온이 3일 연속 지속되거나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 현상을 보이는 해역에 내려진다.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 ysn6313@naver.com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A8%ED%8F%89%EA%B5%B0%2C+%ED%95%A8%ED%8F%89%EB%A7%8C+%27%EA%B3%A0%EC%88%98%EC%98%A8+%EA%B2%BD%EB%B3%B4%27+%EB%B0%9C%EB%A0%B9%E2%80%A6%EC%96%91%EC%8B%9D%EC%9E%A5+%ED%94%BC%ED%95%B4+%EC%B5%9C%EC%86%8C%ED%99%94+%EC%B4%9D%EB%A0%A5";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