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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브랜드파워 지방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

이미지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평가 받아
2022. 04.29(금) 10:47확대축소
[(왼쪽 여섯번째부터) 이성욱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상무. 사진=광주은행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6일 본점에서 '2022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인증식에서 "광주은행은 금융소비자들로부터 '친절하고 믿음이 가는 은행',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안정적인 은행'으로 신뢰받고 있다"며, "지역밀착경영 강화를 통한 지역 내 탄탄한 영업력과 디지털뱅킹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사명을 다하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결과로 5년 연속 1위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광주은행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에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5년 연속 1위의 쾌거는 광주·전남 지역민과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한결같은 성원과 신뢰 덕분에 가능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급변한 경영환경과 금융의 디지털화로 치열한 시장경쟁 속에서도 고객의 마음을 포용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 이익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진정성있는 고객과의 소통 등이 '광주·전남 대표은행'이라는 광주은행의 브랜드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속적인 고객중심·지역밀착경영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미지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 2018년부터 5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취임해 처음 1위에 선정된 후 1위를 놓치지 않는 저력을 발휘했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로서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이다. 이번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2천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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