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70조 원'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경제·민생 분야 MOU도 체결…'서비스 무역 교류·협력 강화'
'보이스피싱 사기 대응 공조'…'실버산업' 및 '혁신창업' 협력
| 2025. 11.03(월)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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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국 중앙은행 간 5년 만기 70조 원(4000억 위안) 규모의 '원-위안 통화스와프 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국 금융·외환시장의 안정과 교역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협력 분야에 대한 MOU도 교환했다.
한중간 호혜적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 위한 장기적 방향성을 설정하는 '한중 경제협력 공동계획(2026~2030)에 관한 MOU'와 함께,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의 실질적 진전을 통한 양국간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뒷받침하는 '서비스무역 교류·협력 강화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한중간 양국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미래지향적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실버산업' 및 '혁신창업' 분야 협력에 관한 MOU 및 우리 농산물의 중국 수출을 원활히 하는 MOU도 체결했다.
아울러 양국 경찰당국이 초국가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한 공동대응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도 체결됐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9C%C2%B7%EC%A4%91%2C+%2770%EC%A1%B0+%EC%9B%90%27+%ED%86%B5%ED%99%94%EC%8A%A4%EC%99%80%ED%94%84+%EA%B3%84%EC%95%BD+%EC%B2%B4%EA%B2%B0"; ?>


Update 10.17(토)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