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신안군 저소득 아동 28명에 휴대폰·요금 지원
휴대폰 단말기 무상 제공, 12개월간 통신요금 전액 지원
| 2026. 01.08(목) 14:27 |
|
이번 협약에 따라 SK텔레콤은 드림스타트 대상 만 12세 이하 저소득 아동 28명에게 휴대폰 단말기를 무상 제공하고, 12개월간 통신요금을 전액 지원한다.
이 사업은 디지털 격차 해소와 아동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보호자와 소통이 어려운 아동이나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연락이 필요한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단순한 통신 지원을 넘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통신 접근이 어려웠던 취약 가정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 복지와 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안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SK%ED%85%94%EB%A0%88%EC%BD%A4%2C+%EC%8B%A0%EC%95%88%EA%B5%B0+%EC%A0%80%EC%86%8C%EB%93%9D+%EC%95%84%EB%8F%99+28%EB%AA%85%EC%97%90+%ED%9C%B4%EB%8C%80%ED%8F%B0%C2%B7%EC%9A%94%EA%B8%88+%EC%A7%80%EC%9B%90"; ?>


Update 10.13(화) 0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