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주민 의견 청취
| 2026. 01.09(금) 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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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은 총 4개 지구 1,107필지, 약 53만2천㎡ 규모에 대해 국비 2억2천만원이 투입되어 2027년 12월까지 진행된다.
사업대상 지구는, 신철원7지구(갈말읍 행정복지센터 일원), 이평4지구(동송읍 이평리 철원요양병원 일원), 와수2지구(서면 와수리 김화고등학교 일원), 화지3-1지구(철원읍 화지4리마을회관 일원)이다.
군은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공람에 이어 토지소유자에게 실시계획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2026년 4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및 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사업동의를 얻어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신민호 군 회계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분쟁과 재산권 행사의 불편이 해소되어 토지이용가치 상승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B2%A0%EC%9B%90%EA%B5%B0%2C+%EC%A7%80%EC%A0%81%EC%9E%AC%EC%A1%B0%EC%82%AC%EC%82%AC%EC%97%85+%EC%8B%A4%EC%8B%9C%EA%B3%84%ED%9A%8D+%EC%88%98%EB%A6%BD%E2%80%A6%EC%A3%BC%EB%AF%BC+%EC%9D%98%EA%B2%AC+%EC%B2%AD%EC%B7%A8"; ?>


Update 10.16(금)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