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노원구서 열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성료
관내 28개 업체 및 농가 참여, 2억4천여만원 매출
| 2020. 10.26(월) 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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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매결연 이후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직거래 장터는 고흥군 28개 관내 업체 및 농가가 참여해 유자, 수산물, 햅쌀 등 100여개의 농·수산 품목을 판매해 참가업체 중 70퍼센트 업체가 완판을 기록하며 약 2억 4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양측이 함께한 직거래장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 한 업체 대표는 "지난 5월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해 완판 했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은 양을 준비했지만 전부 판매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흥군과 노원구에 감사하고 다음 직거래장터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추진 한 이번 직거래 장터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품질 좋은 고흥 농수산물을 구매하기 위해 많은 노원구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을 찾아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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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3%A0%ED%9D%A5%EA%B5%B0%2C+%EB%85%B8%EC%9B%90%EA%B5%AC%EC%84%9C+%EC%97%B4%EB%A6%B0+%EB%86%8D%C2%B7%EC%88%98%ED%8A%B9%EC%82%B0%EB%AC%BC+%EC%A7%81%EA%B1%B0%EB%9E%98%EC%9E%A5%ED%84%B0+%EC%84%B1%EB%A3%8C"; ?>


Update 11.1(일)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