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동화로 보는 음식인문학' 강좌 수강생 20여명 모집
11월11일까지 선착순…문학 속 음식이야기, 음식체험 등 운영
| 2020. 10.26(월)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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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다음달 11일까지 '동화로 보는 음식인문학'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2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역의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옛 성인(聖人)들의 지혜를 배우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11월12일 '오월 아재의 밥 이야기'를 시작으로, '톡톡 피어나는 음식 속 동심', '동화 '팥죽 할멈과 호랑이'로 보는 음식이야기', '숲은 맛있다!', '문학과 음식'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수강생 모두가 참여해 문학 속 음식을 체험하는 '식(食)꺼리 한마당' 행사도 연다.
음식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수강신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강좌는 삶 속에 자리하고 있는 음식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토음식문화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A3%BC+%EB%B6%81%EA%B5%AC%2C+%27%EB%8F%99%ED%99%94%EB%A1%9C+%EB%B3%B4%EB%8A%94+%EC%9D%8C%EC%8B%9D%EC%9D%B8%EB%AC%B8%ED%95%99%27+%EA%B0%95%EC%A2%8C+%EC%88%98%EA%B0%95%EC%83%9D+20%EC%97%AC%EB%AA%85+%EB%AA%A8%EC%A7%91"; ?>


Update 11.1(일)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