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2021년 인사운영 기준안' TF팀 구성
직급·직렬별 20명…토론회 등 열어 의견수렴
| 2020. 10.27(화)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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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에 따르면, 이번 TF팀은 민선7기 전반기 인사운영에 대한 현황 파악, 2020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대한 직원들과 노동조합 의견을 인사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TF팀은 인사운영 기준안 마련을 위해 노동조합을 비롯해 국별로 추천받은 2~3명씩을 포함해 직급·직렬별 20명으로 구성했다.
지난 16일 열린 TF팀 1차 회의에서 직렬별 대표 직원들은 승진인사부터 전보인사까지 직렬별 안배와 실적, 성과, 연공서열 등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인사운영시스템에 인사운영 개선방안을 직접 제안하자는 의견도 나와 향후 직원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7일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인사운영 토론회를, 30일에는 TF팀 2차 회의를 개최하는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사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음 편하게 인사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확보해 '인사고충' 상담실도 운영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전 직원들이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게 임하면서 소통과 화합으로 잘 견뎌 주신 모든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2021년 인사운영기준안을 마련해 즐겁고 신나는 근무환경에서 9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는 최근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으로 131명이 신규 충원돼 지난 19일부터 11월20일까지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수습교육과 현장학습을 거쳐 각 실·과·동에 배치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komri2@hanmail.net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A3%BC+%EB%8F%99%EA%B5%AC%2C+%272021%EB%85%84+%EC%9D%B8%EC%82%AC%EC%9A%B4%EC%98%81+%EA%B8%B0%EC%A4%80%EC%95%88%27+TF%ED%8C%80+%EA%B5%AC%EC%84%B1"; ?>


Update 11.1(일)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