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연산동, 취약계층에 난방 지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등유와 연탄 지원
| 2020. 12.16(수)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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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연산동 (유)동화주유소(대표 김광수)에서는 동절기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1세대에게 3개월간 소요될 보일러용 등유를 지원했다.
또,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에서는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 250장씩 총 750장을 직접 전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광수 대표는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대식 연산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과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을 맞아 난방에너지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주민들이 많을텐데 이분들을 위해 다양한 연계 지원을 지속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EC%97%B0%EC%82%B0%EB%8F%99%2C+%EC%B7%A8%EC%95%BD%EA%B3%84%EC%B8%B5%EC%97%90+%EB%82%9C%EB%B0%A9+%EC%A7%80%EC%9B%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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