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목포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시민이 중심되는 새로운 미래 목포시가 힘차게 열어가겠다"
| 2021. 01.15(금)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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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치분권 2.0 시대 시민이 중심되는 새로운 미래 목포시가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라고 기재된 피켓 사진을 게재하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김 시장은 "작년 12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되어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방자치가 더욱 성장하며, 자치분권을 통해 시민의 꿈이 실현되기를 희망합니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미래, 목포시가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과 권오봉 여수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동평 영암군수, 이동진 진도군수, 박창수 목포시의회의장을 지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법이 국회를 통과한 후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2월16일부터 시작됐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9%80%EC%A2%85%EC%8B%9D+%EB%AA%A9%ED%8F%AC%EC%8B%9C%EC%9E%A5%2C+%27%EC%9E%90%EC%B9%98%EB%B6%84%EA%B6%8C+%EA%B8%B0%EB%8C%80%ED%95%B4+%EC%B1%8C%EB%A6%B0%EC%A7%80%27+%EB%8F%99%EC%B0%B8"; ?>


Update 10.31(토)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