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사고 대응역량 강화
| 2021. 02.01(월)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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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담요는 화재가 발생해 연소중인 자동차에 산소공급을 차단해, 수 초 내에 화재진압을 하는 장비이다. 방화담요의 무게는 약 38kg이며, 중형 및 승합차 크기까지 평균 20회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전기자동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덩달아 화재사고도 증가하고 있지만 일반 차와 식별이 쉽지 않은데다 유사 시 내부에 고압 전류가 흐르고, 배터리 폭발 등의 위험성이 크므로 방화담요를 활용한 지속적 훈련을 통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9%94%EC%88%9C%EC%86%8C%EB%B0%A9%EC%84%9C%2C+%EC%A0%84%EA%B8%B0%EC%9E%90%EB%8F%99%EC%B0%A8+%ED%99%94%EC%9E%AC%EC%82%AC%EA%B3%A0+%EB%8C%80%EC%9D%91%EC%97%AD%EB%9F%89+%EA%B0%95%ED%99%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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