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광주 북구청장,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 챌린지' 동참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챌린지 동참…정부 지원 정책 홍보
| 2021. 02.03(수) 2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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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기초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정부의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리고 착한 임대료 운동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올해부터 '착한 임대료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사업자에게 인하액의 최대 70%를 공제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3월부터 소상공인협회, 전통시장, 전문거리, 상가번영회 등 주요 협회와 단체를 대상으로 임대료 인하를 호소하는 서한문을 전달하고 간담회, 구 홈페이지, SNS 채널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지역의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에 주력해왔다.
특히 이달부터 임차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통한 임차료 등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북구형 디딤돌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이 매출감소와 임대료 등 고정비용으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C%B8%EC%9D%B8+%EA%B4%91%EC%A3%BC+%EB%B6%81%EA%B5%AC%EC%B2%AD%EC%9E%A5%2C+%27%EC%B0%A9%ED%95%9C+%EC%9E%84%EB%8C%80%EB%A3%8C+%EC%9A%B4%EB%8F%99+%ED%99%95%EC%82%B0+%EC%B1%8C%EB%A6%B0%EC%A7%80%27+%EB%8F%99%EC%B0%B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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