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여행업 대상 긴급지원금 200만원 지급
코로나 장기화로 피해가 심각한 여행업 대상으로 마중물 지원
| 2021. 07.23(금)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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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4차 대유행이 시작되어 가뜩이나 어려운 여행업계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시 차원에서 긴급 지원책을 결정하게 됐다.
지원은 7월1일 기준 관광진흥법에 따라 순천시에 등록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여행업종 내 동일 대표일 경우 1개 업체만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은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 등을 내려받아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와 함께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순천시 관광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여행업계는 그동안 집합금지업종 및 영업제한업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다른 업종에 비해 지원보상금을 많이 받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긴급지원금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순천시 관광과(061-749-578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8%9C%EC%B2%9C%EC%8B%9C%2C+%EC%97%AC%ED%96%89%EC%97%85+%EB%8C%80%EC%83%81+%EA%B8%B4%EA%B8%89%EC%A7%80%EC%9B%90%EA%B8%88+200%EB%A7%8C%EC%9B%90+%EC%A7%80%EA%B8%89";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