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특별 방역대책 시행
| 2021. 07.28(수)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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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 4차 대유행이 현실화되고, 지역에서도 연일 확진자 발생이 이어짐에 따라 한층 강화된 특별 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7일 지역확산방지대책 회의를 갖고, 강화된 방역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선제적 심층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 위생업소 지도단속 강화, 유흥시설 종사자 주1회 진단검사 의무화,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명부관리 효율 증대를 위한 7천 여 개소 안심콜 설치 지원, 7월27일부터 8월8일까지 2주간 방역상황 일제점검 기간 운영, 유관기관 합동점검 강화 및 위반업소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는 시민들 덕분에 코로나를 안정적으로 관리해왔는데, 최근 확진자가 급증했다.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불필요한 외출과 타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2C+%EC%BD%94%EB%A1%9C%EB%82%9819+%ED%99%95%EC%82%B0+%EC%B0%A8%EB%8B%A8+%ED%8A%B9%EB%B3%84+%EB%B0%A9%EC%97%AD%EB%8C%80%EC%B1%85+%EC%8B%9C%ED%96%89"; ?>


Update 10.31(토)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