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11~12일 '빵 터지는 할인' 행사
광주지역 제과점 43개 업체, 10% 할인 판매
| 2026. 07.11(토) 09:16 |
|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업체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43개 제과업체다.
이 행사에는 각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제과업체에서 할인가격으로 다양한 빵을 즐기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daum.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A%B4%91%EC%A3%BC%ED%86%B5%ED%95%A9%ED%8A%B9%EB%B3%84%EC%8B%9C+%EC%B6%9C%EB%B2%94+%EC%B6%95%ED%95%98+11%7E12%EC%9D%BC+%27%EB%B9%B5+%ED%84%B0%EC%A7%80%EB%8A%94+%ED%95%A0%EC%9D%B8%27+%ED%96%89%EC%82%AC"; ?>


Update 10.23(금)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