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리는 공공와이파이 확대 운영
데이터 사용량 꾸준히 증가…이용 현황 분석해 운영 효율화
| 2026. 07.14(화)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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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관광객은 주요 관광지와 공공기관, 문화시설, 버스정류장 등에서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시내버스에서도 공공와이파이를 통해 이동 중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공공와이파이 이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 분석 결과 데이터 사용량은 2024년 80만GB에서 2025년 86만GB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는 이용 현황을 바탕으로 활용도가 낮은 회선은 이용 수요가 많은 장소로 이전 설치하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섬 지역 설치도 적극 추진해 주민과 관광객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관리와 점검을 강화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관광지와 공공시설, 시내버스, 버스정류장, 문화·복지시설 등 총 472개소에 880회선의 공공와이파이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2C+%EC%8B%9C%EB%AF%BC%EA%B3%BC+%EA%B4%80%EA%B4%91%EA%B0%9D%EC%9D%B4+%ED%95%A8%EA%BB%98+%EB%88%84%EB%A6%AC%EB%8A%94+%EA%B3%B5%EA%B3%B5%EC%99%80%EC%9D%B4%ED%8C%8C%EC%9D%B4+%ED%99%95%EB%8C%80+%EC%9A%B4%EC%98%81"; ?>


Update 10.23(금)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