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4.17(토) 13:18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맛집 정보] 여수 대게ㆍ킹크랩 배달전문점 '미치게' 입소문에 '인기'

갓 쪄낸 대게, 킹크랩 합리적 가격에 제공
2021. 03.30(화) 15:55확대축소
[여수 대게ㆍ킹크랩 배달전문점 미치게 여수1호점 가게 전경]
[여수 미치게 배달 포장 내용물]
[여수 미치게 배달 포장 내용물]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배달음식이 다양해졌다. 기존의 배달음식 중식, 치킨, 피자를 넘어 외식 메뉴였던 해산물, 초밥 등도 배달 시대에 뛰어든 것이다. 특히 홈파티가 증가함에 따라 대게, 킹크랩, 랍스터 등 신선한 해산물을 찾는 수요도 증가했다.

기존에는 품질 저하 우려로 배달 경쟁력이 낮았던 해산물 배달이 급격하게 떠오른 이유로는 최근 해산물의 맛과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는 포장 용기가 개발돼 신선한 해산물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여수, 광양 등 주로 지방에 위치한 대게, 킹크랩 전문점 '미치게'가 갓 쪄낸 대게, 킹크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게맛집 '미치게'는 가게의 전면부에 수족관을 배치해 손님들이 직접 대게, 킹크랩들을 고를 수 있다. 특히 주문을 하면 바로바로 수조에서 잡아 무게를 측정하고 시세에 따라 가격을 매기고 찜기에 쪄 포장을 해주기 때문에 믿음을 더한다.

'미치게'는 대게 배달·포장 전문점에 걸맞게 포장부터가 남다르다. 직접 대게 손질부터, 대게만 포장해주는 것이 아닌 볶음밥, 대게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홍합, 라면까지 챙겨준다. 대게와 같이 먹을 수 있는 타르타르, 칠리, 와사비 소스 3종 세트와 대게와 어울리는 반찬까지 포장해 넉넉한 인심을 보여준다.

집에서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 또한 남다르다. 특수 제작된 박스로 이동하는 동안 음식이 식지 않도록 보관해준다.

'미치게' 김숙희 대표는 "대게, 킹크랩 등 갑각류의 경우는 집에서 손질하고 조리하는 불편함이 많아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가 많았다. 하지만 가게서 직접 쪄서 배달·포장을 하고 나서 요즘 뜨는 배달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제는 대게, 킹크랩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먼 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배달·포장 고객들을 위해 신선한 대게, 랍스타만 제공해 초심을 지키겠다"라고 덧붙였다. 관련 문의는 '미치게 여수1호점' 061-655-4848, 전남 여수시 여서로 139-1로 문의하면 된다. 영업장 운영시간은 매일 11:00 ~ 02:00까지 이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가보고싶은곳 주요기사
[맛집 정보] 여수 대게ㆍ킹크랩 배달전문점 '미치게' …신안 퍼플섬, 홍콩 여행잡지 '유 매거진' 표지 여행지…
'담양산타축제' 13일 개막…담양서 산타와 겨울여행 함…곡성섬진강기차마을, 지역 이끄는 관광 명소로 유명세…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 볼거리·즐길거리 풍성함평 국향대전 개막…첫 야간개장 운영
'화순 국화향연' 25일 개막…1억2천만 송이 꽃의 향연'대한민국 마한문화제' 확 달라져 10월11일 팡파르
명량대첩축제, 27~29일 해남 우수영·진도 녹진서 개최…목포로 떠나는 8가지 밤거리문화축제 '목포문화재 야행…
최신 포토뉴스

'주택 임대…

"양성률 증…

경찰, 정현…

완도군 해상…

광양시 진상…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